현대차그룹의 로봇 계열사인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56 자유도(DoF, Degree of Freedom, 로봇이 독립적으로 움직이거나 자세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의 총 개수)의 완전 회전 관절 구조와 촉각 센서를 갖춘 손을 통해 고난도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특히 아틀라스는 2026년 1월 9일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매체 CNET가 선정한 '최고 로봇상'을 수상했다.

1. 특징과 성능
1) 현대차그룹의 로봇 계열사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개발한 휴머노이드[인간(human)의 형태를 한(-oid)] 로봇으로 차세대 전동식 개발형 모델로 분류된다. 이는 제조 현장에 적용을 겨냥하여 설계된 것이며, 자율학습 기능과 작업환경 변화에 대한 유연한 대응성을 갖춘 것이 획기적인 특징이다.
2) 아틀라스는 56 자유도(DoF)의 완전 회전 관적 구조와 촉각 센서를 갖춘 손을 통해 고난도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며, 360도 카메라를 통해 모든 방향을 인식할 수 있다. 또 최대 50kg의 중량을 다룰 수 있으며, 방수 설계와 자동 배터리 교체 기능을 갖춰 현장에서 장시간 운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영하 20도부터 영상 40도까지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된 점이 큰 특징이다.
아울러 인공지능(AI) 기반 학습을 통해 대부분의 산업 작업을 하루 안에 스스로 습득할 수 있으며, 자동 배터리 교체 및 연속 가동 기능을 탑재해 현장 투입 초기 단계부터 빠르고 높은 수준의 독립 운용을 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주목할 만한 장점으로 꼽힌다.
2. 실제 활용
현대차그룹이 공개한 '아틀라스를 활용한 실질적인 산업현장 혁신 로드맵'에 따르면, 아틀라스는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티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부품 분류를 위한 서열 작업에 우선 투입되고, 2030년부터는 부품 조립으로 작업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특히 아틀라스는 2026년 1월 9일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매체 CNET가 선정한 '최고 로봇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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